타협하지 않는 전통,깊이 있는 풍미
누룩과 입국을 함께 사용해 완성한 향긋함
800년 역사를 지닌

프리미엄 안동소주
13분도 국내산 쌀, 깔끔한 술 맛
순수한 전분층만을 사용한 깔끔하고 부드러운 맛
전통을 잇는 깊은 풍미, '담소'
우리나라 전통 소주는 일반적으로 누룩만을 사용하여 원주를 발효시킵니다.
누룩은 매우 민감한 발효제로써 공기 중의 미세한 물질이나 온도와 습도의 변화에 따라 크게 영향을 받기 때문에 품질을 일정하게 유지하기가 어렵지만,
잘 만든 누룩을 사용하면 술에서 꽃향기가 날 정도로 aroma가 뛰어나며 때로는 어느 고급 백주보다 아름답고 깊은 풍미를 선사하기도 합니다.
일품진로와 화요는 전통 방식의 누룩 대신 인공 배양된 미생물(입국)만을 사용하여 품질을 표준화했지만,
한국 전통 증류주로서의 정통성을 잃었다는 지적이 있고, 누룩에서 얻어지는 깊은 풍미와 은은한 꽃향기가 사라졌다는 아쉬움도 남았습니다.
'담소'는 다릅니다.
담소는 누룩과 입국을 함께 사용합니다.
안동전통발효공장을 운영하며 누룩 특허 보유 및 입국 개발·제조를 하는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최적의 발효 환경을 유지합니다.
누룩의 형성 과정을 단계 별로 세심하게 조절해 원주의 향과 맛을 일관되게 유지하며, 이를 증류한 소주 또한 은은한 꽃향기를 품게 됩니다.
13분도 국내산 쌀로 빚은 깔끔한 맛
담소는 일반적인 백미 도정(9~10분) 보다 한층 더 도정된 13분도 국내산 쌀을 사용합니다.
쌀의 미강층을 약 15% 더 깎아내고 오직 전분층만을 사용해 깔끔하고 부드러운 맛을 완성합니다.
이를 통해 쌀의 작황과 관계없이 항상 일정한 맛을 유지하며, 실제 알코올 함량보다 체감 도수가 낮고 숙취도 적습니다.
깔끔한 마무리, 부담 없는 즐거움.
'담소'가 선사하는 최상의 전통 증류주를 경험해보세요.

술병에 담긴 본질, 한국 전통의 아름다움
병의 형태는 쌀알을 형상화하고, 상단을 투명하게 처리해 전분층만 사용한 제품임을 강조했습니다.
메인 한글 로고는 십장생을 활용한 한국 전통 미술의 문자도로 디자인되었으며,
담소 전용잔 내부에서도 십장생의 아름다움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전통과 현대의 감각이 어우러진 디자인, 담소와 함께 경험해보세요.
마실 때 술답고, 숙취가 적은 술이 좋은 술입니다.
마시는 순간 깊은 풍미, 다음 날엔 가벼운 시작.
참숯에 구운 고기와 완벽한 페어링, 전통 증류주 - 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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