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의 균형을 지켜주는 증류주
참숯으로 완성한 소고기, 섬세한 칼질로 완성된 일식, 정갈하고 깊은 맛의 한식까지 ㅡ
그 완벽한 미식의 순간에 술의 인위적인 단 맛이 앞서면 음식의 흐름은 쉽게 깨집니다. 음식의 격을 해치지 않는 제대로 된 술이 필요합니다.
안동소주 담소는 은은한 향과 깔끔한 마무리로 육향이 깊은 요리의 여운은 정리해주고, 정갈한 한식과 해산물의 섬세한 풍미는 흐트러뜨리지 않습니다.
식탁의 균형을 지켜주는 술 ㅡ 미식가들이 담소를 선택하는 이유입니다.

좋은 음식을 선택하는 사람들은
그 음식이 가진 본연의 풍미를 온전히 즐기고 싶어 합니다.
그 마음을 더욱 채워주는 술이
'13분도' 담소 증류주 입니다.









